• HOME
  • >
  • 회원서재별관리

시인 황유성


 

야생마 / 작사 황유성

무거운 책임감을 지고
거친 정글에 이리저리 부딪히며
앞만 보고 달려왔다

뜨거운 가슴을 감추고
거센 풍랑에 넘어지고 부서지며
쉼 없이 달려왔다

허기진 계절이 수없이 피었다 지고
굽이굽이 고갯길 달려오는 동안
불가능이 가능으로
불행이 행복으로 바뀌어 간다

황유성 해바라기 연가(가곡 작사)/ 황유성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종합문예유성 댓글 0건 조회 5,982회 작성일 20-09-01 14:56

본문

해바라기 연가(가곡 작사)
             
황유성 작시 / 김성희 작곡 / Bar. 송기창

그대의 뜨거운 눈빛에
사랑이 사랑이 녹아들고
그대의 정열적인 구애에
내 마음은 구름같이
뭉게구름 피웁니다

오~ 오 그대는 나의 운명
어둠의 심연 속에서도
그대의 마음 빛이 비추이기에
행복합니다

오~ 오 그대는 나의 사랑
그대가 있으면 내 삶은 초원이요
그대와 나 서로 바라기 하면서
푸른 꿈을 꾸어요

그대의 뜨거운 눈빛에
사랑이 사랑이 녹아들고
그대의 정열적인 구애에
내 마음은 구름같이
뭉게구름 피웁니다

오~ 오 그대는 나의 운명
어둠의 심연 속에서도
그대의 마음 빛이 비추이기에
행복합니다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