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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인 황유성


 

야생마 / 작사 황유성

무거운 책임감을 지고
거친 정글에 이리저리 부딪히며
앞만 보고 달려왔다

뜨거운 가슴을 감추고
거센 풍랑에 넘어지고 부서지며
쉼 없이 달려왔다

허기진 계절이 수없이 피었다 지고
굽이굽이 고갯길 달려오는 동안
불가능이 가능으로
불행이 행복으로 바뀌어 간다

황유성 불멸의 사랑(합창곡) / 황유성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종합문예유성 댓글 0건 조회 5,737회 작성일 20-10-14 18:47

본문

불멸의 사랑(합창곡) / 황유성 

그대를 알면 알수록
점점 짙어져만 가는 그리움

그대의 이름만 불러봐도
눈물만 고여 

그대 이름 불러봐도
눈물만 고여

그대의 모든 영혼을 사랑하기에
잠시 머물다 간 사랑이 아닌

평생 가슴에 아로새겨질 불멸의 사랑
나의 가슴에 새겨진 불멸의 사랑


YouTube에서 '"불멸의 사랑" 황유성 작시, 김대웅 작곡 - 제19회 한국창작합창제' 보기
https://youtu.be/WrQ4z66isyw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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